13-methyl Myristic Acid (13-MTD)은 대두 발효 산물에서 정제된 포화 분지형 지방산이다. 13-methyl Myristic Acid은 백혈병 K562, 유방암 MCF7, 전립선암 DU145, 소세포폐암 NCI-H1688, 췌장선암 BxPC3, 간암 SNU-423, 위암 NCI-SNU-1 및 대장암 HCT116을 포함한 다양한 인간 암 세포에서 세포 사멸을 유도할 수 있다. 13-methyl Myristic Acid은 부작용이 적고 광범위한 고효능의 항종양 약물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[1].
체외 실험에서 13-methyl Myristic Acid을 48시간 동안 처리한 후 T-NHL 세포 라인 (주르카트, Hut78 및 EL4)에서 IC50 값이 각각 25.74±3.50 μg/mL, 31.29±2.27 μg/mL 및 31.53±5.18 μg/mL였다[2]. 13-methyl Myristic Acid (35–140 μg/mL)으로 인간 방광암 세포 (T24, 5637 및 UM-UC-3)를 처리한 후 세포 증식이 용량 의존적으로 억제되었고 12시간 후 세포 생존율은 10%에서 85%, 24시간 후에는 25%에서 97%까지 감소하였다. 70 μg/mL의 13-methyl Myristic Acid으로 방광암 세포 라인을 처리한 후 2~48시간 동안 시간 의존적으로 세포 사멸이 유도되었고 Bcl-2 발현 감소, Bax 발현 증가, AKT 인산화 감소 그리고 p38 및 JNK 인산화 활성화를 특징으로 하였다[1].
체내 실험에서 13-methyl Myristic Acid (70 mg/kg/일)으로 치료한 후 주르카트 림프종 세포를 피하 주사된 BALB/C 누드 쥐는 30일 치료 후 종양 성장이 현저하게 억제되었고 EL4 세포를 주사한 후 15일 후 종양 성장이 현저하게 억제되었다[2].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