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D 36 hydrochloride는 IC50 값이 5.3 nM인 강효성 RIPK2 활성효소 억제제이다. OD 36 hydrochloride는 ATP의 아데닌 고리와 RIPK2 활성효소 도메인의 힌지 영역 간 상호 작용을 모사해서 수포성 링커와 소수성 후방 포켓 및 리보스 결합 부위 간 상호 작용을 활용해서 RIPK2에 대한 친화성과 선택성을 향상시킨다[2]. OD 36 hydrochloride는 쥐 복막염 모델에서 염증을 완화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[3].
체외 실험에서 0.5 μM OD 36 hydrochloride로 21일간 처리한 후 돌연변이 R206H ALK2를 발현하는 ATDC5 세포에서 액티빈 A가 유도한 조골 및 연골 분화가 현저하게 억제되었다[4]. 5.3 nM OD 36 hydrochloride로 24시간 처리한 후 대식세포가 촉진한 K7M2 세포의 침습 및 전이가 현저하게 억제되었다[5].
체내 실험에서 6.25 mg/kg의 단회 용량으로 복강 내 주사한 후 머라밀 디펩타이드 (MDP) 유도 쥐 복막염 모델에서 세포 침윤이 감소하였다[6].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