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acillin은 D. quinqueloba의 천연 스테로이드 사포닌 성분으로 항종양, 항균, 항산화, 세포 사멸) 유도 및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다.
체외 실험에서 Gracillin은 RKO, SW480 및 HCT116 세포의 활성을 현저하게 억제하였고 IC50 값은 각각 3.118, 2.671, 5.473 μM이었다. Gracillin (0, 2.5, 5 또는 10 μM; 36시간 처리)은 용량 의존적으로 인간 대장암 (CRC) 세포의 세포 사멸을 유도하였다[1]. 게다가 Gracillin은 농도 및 시간 의존적으로 A549 세포의 증식을 억제 (IC50 2.54 μmol/L)하고 형태학적 변화를 유도하였다[2]. 0-15 μM 농도 범위에서 Gracillin은 용량 의존적으로 위암 BGC823 세포 (IC50 8.3 μM)와 위암 SGC7901 세포(IC50 8.9 μM)의 증식을 억제하였다[3]. Gracillin (0-12 μM; 12시간 처리)은 용량 의존적으로 BGC-823 세포에서 TIPE2의 발현을 유도하였다[3]. Gracillin은 폐, 대장, 전립선, 인두 및 간 유래의 다양한 인간 암 세포 라인에서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용량 의존적으로 억제하였고 IC50은 약 1-5 μM이었다[4].
체내 실험에서 Gracillin (1 또는 2 mg/kg; 복강 주사; 14일 동안 8회 투여)은 BALB/c 누드 쥐에서 HCT116 세포 유래 이종 이식 종양의 성장을 용량 의존적으로 억제하면서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[1]. 1 mg/kg의 Gracillin으로 처리된 물고기는 대조 그룹에 비해 기생충 보유 수가 현저하게 적었고 Gracillin의 초어에 대한 급성 독성 LD50은 1.64 mg/kg이었다[5].
















